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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살균램프의 효과
산요 영업부
2011-07-21

 태양에서 나오는 자외선에는 UVA,B,C가 있는데요 . UVC가 바로 살균할수있는 선이지요.

님께서 말씀하신 살균램프는 이런 자외선 C를 모아 놓은 램프입니다.약 햇볕의 1600배의 살균력을 가지고 있는 살균램프는 무엇과 견줄수 없을 정도로 효능이 뛰어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살균청소기가 사람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것 같습니다.

질문에대한 답변입니다.

아마도 살균기를 구입하시고 걱정이 되어서 질문하신것으로 추측되는데요..

자외선C를 무좀이 있는 발에다 댄다거나 램프를 빤히 쳐다보는 일은 금물입니다.

안구에 한참 동안 비추셨다면 아마 눈이 까칠한 느낌이 들겁니다. 그러다가 괜찮아지기도 하는데요 .만일 시간이 지나도 낳아지지 않으면 안과에 가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잠깐씩 스치거나 하는것은 제 소견으로는 별로 해가 되지는 않지만요.ㅎㅎ

자외선C는 반사가 되지도 않고 유리나 플라스틱등을 통과하지 못하기 때문에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신다면 집안의 가장좋은 살균해결사일겁니다.

 

두번째 질문에 답변입니다.

제품마다 각각 살균시간과 살균범위가 다르답니다.

대표적인 살균청소기로 스텔스를 들수가 있는데요 스텔스는 3초만에 100도에서 죽지않는 세균을 박멸한다는 내용을 국가 공인기관에서 인증 받은바 있습니다.

살균범위는 여러방식으로 사용할수있어서 조금 다를 수 있지만요 스탠드기능으로 사용할경우가 제일 멀리까지 살균할 수 있는데요 이경우 약 1M 정도까지 살균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번째 질문에 답변입니다.

스텔스의 경우 일반 세균은 1초에 86% 이상 3초에 99.9%살균이되구요,

집먼지진드기는동물류에 속하므로 1분이상은 쬐어주셔야 할것같네요. 

요즘 가정용 살균기로는 스텔스와 퓨라이트가 있는데 님께서 만일 퓨라이트를 사용하신다면 절대로 벽에 걸어놓고 사용하지 마세요. 살균이 되는 이상 인체에 해로울수 있으니까요. 

우선 자외선 살균작용은 210 - 329nm사이에서 강하게 나타나며 그 중에서도 250 - 260nm파장에서 살균작용은 최강이 됨.살균램프에서 방사되는 253.7nm자외선은, 최강 살균 작용이 있는 파장과 대강 일치하고 있음. 

자외선은 파장의 종류에 따라서 다른 성질이 있어서, 각각 중요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자외선 파장의 범위는 100nm ~ 400nm(나노메타, 1nm = 10-7cm)로 되어 있는데,

100nm ~ 280nm를 UV-C(단파),

280nm ~ 315nm를 UV-B(중파),

315nm ~ 400nm를 UV-A(장파) 

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파장을 인공적으로 가장 효율적으로 만든 수단으로서, 각종 자외선 방전램프가 이용되고 있습니다. 자외선 살균램프는 UV-C(단파)의 자외선중에서, 가장 살균력이 강한 253.7nm의 자외선이 풍부하게 발생하는 램프입니다. 자외선에 의한 살균은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 대부분의 세균에 대해서 효과적입니다. 또한 살균램프를 점등시키는 것만으로 살균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방법이 간단하고 설치비와 유지비도 저렴해서 경제적입니다. 또, 살균램프의 종류도 다양하게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용도에 따라서 여러 가지로 사용방법이 다양합니다. 살균램프는 이러한 특성을 살려서 식품, 의료, 화장품, 전자공업 등 많은 분야에서 고도의 살균방법으로 활용됨과 동시에 음료수 살균과 실내의 공기살균등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이용되고 있습니다. 

인체의 유해성은 자외선 즉 살균램프의 자외선을 직접적으로 쬐지 않은 이상 인체에는 전혀 무해합니다. 

살균범위은 보통 살균램프가 직접적으로 비춰지는 1m 이내의 거리는 살균이 되구요.

통상 3분 정도 비추면 99.9% 살균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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